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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이들이 펼쳐갈 내일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참외 농사를 전문으로 짓는 한 분이 계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맛있고 병충해에도 강하며 많은 열매를 맺는 참외를 만들 수 있을까?’하고 몇 년을 연구하고 연구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연구해도 참외가 가지는 한계를 벗어 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호박뿌리에 참외 순을 접붙이면 어떨까?’하는 지혜를 얻어서 호박 뿌리에 참외 순을 접붙여 보았습니다.
그 결과 놀랍게도 호박 뿌리에 접 붙여진 참외는 맛도 좋고 병에도 강하며 한 뿌리에서 10여개 밖에 달리지 않던 참외가 두, 세 배나 더 많이 달리는 것이었습니다.
참외 순이 호박뿌리에 접 붙여지는 순간 그 참외는 지금까지의 보통 참외라는 한계를 벗어나서 전혀 새로운 참외로 탈바꿈하듯이 학생들이 우리 링컨하우스 부천에 접 붙여지면 그 학생은 더 이상 자신의 한계 안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 한계를 뛰어넘어 전혀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가 됩니다.
자기 생각의 틀 속에 갇혀서 한 번도 마음을 꺾어보지 못하고 살던 학생들이 링컨하우스 부천에서 지내는 동안에 자기마음이 버려지고 새로운 마음이 찾아와서 더 이상 불평, 불만, 담배, 이성에 지배를 받지 않고 밝고 깨끗하며 강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으로 변화가 됩니다.
꿈이 없이 살던 학생들이 내일의 지도자를 꿈꾸며, 오늘을 걱정하던 학생들이 어느덧 내일을 소망하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게 됩니다.
우리 링컨하우스 부천은 마음이 강한 내일의 지도자를 키우고자 2004년에 문을 열고 지금까지 학생들을 가르쳐왔습니다.
우리는 지식이 우선이 아니라 지식과 마음이 조화를 이뤄 자기밖에 모르던 삶에서 이웃을 배려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는 학생 한사람 한 사람의 잠재력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학생들 속에 잠자는 잠재력을 깨워서 내일의 세상을 이끌고 나갈 진정한 세계최고의 지도자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들이 펼쳐갈 내일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이들을 통해 펼쳐질 밝고 깨끗한 세상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행복하고 그 날이 더욱 그리워집니다.
우리 링컨하우스부천과 함께 여러분의 아름다운 꿈을 이뤄가시게 되길 바랍니다.